앞서는 메가미 디바이스, 뒤쫓는 30 MINUTES SISTERS  미소녀 프라모델


메가미 디바이스 유저가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을,


코토부키야는 포착해서 피드백(상품화)한다.

코토부키야가 개척한 걸프라의 길을……


반다이가 슬로우 스타터로 따라 잡으려 한다.


건프라 외의 반다이 프라모델 콜라보를 노리는
게이트(공간전이문)의 존재가 신의 한수일까?

덧글

  • 포스21 2021/05/15 20:33 # 답글

    뭐 구매자 입장에선 좋긴 한데 가격이 좀 싸졌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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