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未完)의 학원묵시록 코믹스 자료


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

스토리 작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가서
미완(未完)이 되어버린 작품입니다.

미완의 작품에 명작은 없다!!
by 고토 카쿠시

이후 작화를 담당한 만화가 사토 쇼우지는
트리아지 X에서 좀비가 나오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것을 봐서는 미련이 남아있는 모양.


ps. 그림 같은 거유의 여고생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레일건의 여중생도 없다.

덧글

  • Megane 2020/07/03 07:17 # 답글

    진짜 황망하고 아쉬웠던 작품. 결말을 보고 싶었지 말입니다.
  • 잉붕어 2020/07/03 09:27 # 답글

    스토리 작가인 사토 다이스케는 제대로 완결 낸 물건이 별로 없던 양반이라 살아있다고 해도 지금이랑 크게 다를것 같지 않네요. 보나마나 학원묵시록은 연중하고 다른 물건 쓰고 있었을겁니다.
  • 감마 2020/07/03 10:32 # 삭제 답글

    그 사토 다이스케란 작가 일본내에서도 독이든 성배 취급을 받았으며 욕먹고 싼 놈입니다. 그냥 죽은게 싼 놈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20/07/03 10:57 # 답글

    그런데 요즘 한국 여고생들 보면 저런 몸매 가진 학생들 많다는 것이 함정. 심지어 한국 걸그룹 대뷔 연령을 보면 15~16세도 흔한지라 저런 몸매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아르니엘 2020/07/04 00:22 # 답글

    사토 다이스케는 A군(17세)의 전쟁으로 빅 똥을 준 인간이라... 황국의 수호자 코믹스도 이인간때문에 말아먹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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