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만화는 일본식 데포르메도 향하는가? 만화 영화 자료


영미권 만화에서는 개성적으로 데포르메 되거나,


사실적인 극화체가 사용되기도 했는데……

2020년에 들어서 히어로 장르의 만화 외에는
사실적인 극화체가 줄어들고 있느 느낌입니다.


이거 미국산 모에 캐릭터가 탄생할 수도 있는가?

덧글

  • 포스21 2020/06/03 15:03 # 답글

    사실 일본 만화풍 그림체가 미국 코믹계에 침투하고 있다는 얘기는 꽤 오래전 부터 들리던 거라...
  • 존다리안 2020/06/03 16:14 # 답글

    돌고 도는게 일본만화 그림체의 시초인 테즈카 오사무는 사실 디즈니에 경도된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디즈니->일본만화풍->미국으로 재입식 이런 식이죠.
  • 1234 2020/06/04 02:54 # 삭제 답글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미국에서는 지금도 사실적인 극화체가 만화에서 잘만 사용되고 있는데요? 히어로 장르가 아니더라도요 딱히 줄어든다고 할만한 것은? 다양한 그림체가 여러 만화에서 사용되는 걸 착각하신 게 아닌지? 오히려 트리거 애니를 포함해서 일본에서 미국 스타일을 벤치마킹, 도입하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애초에 일본 만화라도 그림체가 사실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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