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형 로봇의 소형화 로봇 애니 자료


탑승형 로봇이라고 하면, 마징가Z나 건담 같은
20미터 전후의 거대한 모습이 상식이었습니다.

슈퍼K(토비카게) 같은 소형 로봇이 활약하면서
그 상식은 그저 편견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거대한 것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규모 굴착 작업 등에는 좋으니까요.


보톰즈의 AT를 시작으로 밀리터리 요소가 들어가는
작품에 로봇이 거대할 필요성이 없어졌을 뿐입니다.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는 작은 로봇이 크게 활약하고,


OBSOLETE에서는 외계인의 중고품(엑소프레임)이
밀리터리 모형 제작에 딱 좋은 사이즈로 활용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당신의 작업용 로봇은 정답이었다.

덧글

  • ㅇㅇ 2020/05/09 20:15 # 삭제 답글

    뭐 그런거죠. 기왕지사 소형화된 로봇을 좀더 보완해보자면 관절피로도를 최소화하고 반복되는 상하운동으로 인한 조종사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바퀴를 달고(산악전을 위해 경사면 오르기 용이한 궤도 바퀴로) 아무리 소형이어도 직립 자세는 피탄 확률이 높으니 체고를 낮추는 쪽으로 재설계 하는 겁니다. 여기에 손을 사용하는 병기 사용 방식은 조종 난이도를 상승시키니 깔끔하게 본체에 포를 하나 달아주는 거지요. 주포를 본체에 달았으니 불필요한 팔은 빼는 겁니다. 이쯤되면 헤드 센서도 그냥 내장형으로 바꾸고 머리도 떼는 겁니다. 자, 이제 완벽한 로봇병기의 보완책이 탄생합니다.(해석 : 전차)
  • 무지개빛 미카 2020/05/09 20:23 # 답글

    이건 어쩔 수 없죠.

    사람이 사는 곳에 거대로봇은 너무나도 많은 문제가 있으니까요. 대신 저 정도 크기의 로봇이나 강화복, 프레임이라면 쓸 곳은 무궁무진 하니까요.
  • sssp1966 2020/05/09 22:57 # 삭제 답글

    거대로봇 전성기는 다신 안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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