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왕과 빛의 거인 다음의 원점회귀(シン) 작품은? 특촬물&드라마 자료


안노 감독에 의해 원점회귀로 부활한 고질라.


안노 감독이 기획 및 제작하는 신 울트라맨은
원점회귀이니……악의 울트라맨은 없겠지요.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 우주인 중 하나가 유력!!


신 고질라에 이어서 신 울트라맨도 성공하면,
다음은 신 가면라이더(シン・仮面ライダー)다!!

덧글

  • 1234 2020/05/09 17:27 # 삭제 답글

    신 고질라는 나름 잘 재해석해서 디장인했으면서 울트라맨은 저게 뭔지.....60년대 하고 별로 다른 것도 없는 촌스럽고 싼티나는 디자인이라니.......원점 희귀라는 게 꼭 그 시절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다 써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텐데요....컬러 타이머 없는 것 빼면 진짜 다른 게 전혀 없네요...깡마른 외계인 이미지를 구현했다는데, 지금 공개된 걸로는 외계 생명체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깡마른 슈트......N프로젝트 울트라맨 넥스트의 위엄을 다시 한번 알 것 같습니다.
  • 암흑요정 2020/05/09 18:46 #

    신 울트라맨은 철저히 나리타 토오루의 생전의 의향(나리타 토오루의 유화 '진실과 정의와 미의 화신')대로 제작되며 슈트가 아닌 생명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 나리타가 싫어하던 슈트 액터의 시야 확보를 위한 눈구멍도, 뒷면의 지퍼 흔적도, 가슴의 컬러 타이머도 제거해버린 형태라고 합니다.
    나리타 토오루는 궁극의 육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한 울트라맨에 약점이 생기는 걸 싫어했으며, 특히 컬러 타이머를 매우 싫어했다고 합니다.
    뭐,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평가하시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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