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 『창채 소녀 정원』 잡지 스샷  미소녀 프라모델


프레임 암즈 걸이 메카 소녀 프라모델의 시작이면,
창채 소녀 정원은 일상계 미소녀 프라모델의 시작.

감동과 놀라움의 시도자가 있는 코토부키야에서
아직 개발중인 아르카나디아의 목업이 공개되면,


여고생의 이세계전이 작품도 만들 수 있겠지.


미소녀 프라모델에 남자가 들어갈 자리는 없다!?

덧글

  • 포스21 2020/03/18 09:32 # 답글

    뭐 미소녀물 디오라마 용도로 조금 수요가 있긴 하겠지만... 요즘 프암걸이나 미소녀 프라가 초창기에 비해 많이 안팔리는 거 같은데 ...
    괜찮을까요? 코토부키야도 꽤 적자라는 말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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