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영웅전설 DNT 24화 완결  감상기 - 애니메이션


사람은 그 무언가의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 성난(星亂)편이 끝나고,
두 명의 영웅은 원하는 것을 얻어, 소중한 이를 상실했다.


전쟁터에서 이슬처럼 사라져가는 군인들은,


모두가 평화를 꿈꾸는 사람이었다.


민주주의에 건배!!


은하영웅전설 DNT 시즌3도 제작될 것인가?

덧글

  • 알파 2019/12/16 20:53 # 삭제 답글

    3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sssp1966 2019/12/16 20:59 # 삭제 답글

    그리고 은하영웅전설보다 먼 어딘가에서는 독재와전쟁에 건배를 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 먼 어딘가의 이름은 현실
  • 무지개빛 미카 2019/12/17 11:20 # 답글

    아직 소설책으로 따지자면 5권도 안 끝났는데요 뭘~ (버밀리온 성역전투 이후부터가 6권이니... 이번 편에 바라트 조약 맺었으려냐? 욥 트류니히트가 물러나고 제국령으로 도주하는 것도 안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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