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화 한다고 다 재미있는 것도 아니다. 서적물 자료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지진 때문에 책에 깔려죽어 마법이 존재하는 중세 시대의
이세계 평민 병사의 딸로 전생한 책벌레 주인공이

책을 찾아보기 힘든 현재 상황에 불만을 품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줄거리의 작품인데……

원작 소설이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감상으로는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변경의 노기사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된 이후 인기를 끌어 2014년에
엔터브레인에서 정식으로 소설로 출간되어 3권 완결.

'인민의 기사'라는 별호를 가진 늙은 기사 '발드 로엔'이
생애의 마지막을 장식할 여행을 떠났다가 여러가지 기연이
겹쳐 '전설'을 만들어나가는 정통 중세 서양 판타지를 지향.

코미컬라이즈(만화)를 읽어본 느낌으로는 애니화 희망!!

덧글

  • 풍신 2019/11/17 18:35 # 답글

    사실 웹소설로는 재밋는데 애니화 하면 텍스트에서 나오는 드립이나 재미가 전부 증발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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