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방화의 잘못된 인식 etc.


창작물의 활활 타오르는 가솔린 방화는 잘못된 표현이며,
실제로는 가솔린에서 증발한 가연성 가스로 폭발합니다.

교애니의 방화범은 만화처럼 도주할 생각이었지만, 자폭.
이런 놈을 살려야 하는 병원 관계자는 우울한 모양입니다.


京アニ爆殺犯を死なせてはいけない…「吐きそうになりながら」治療を続ける医師たち

「プロであるなら淡々と治療すべきだという考え方はもちろん理解しています。しかし私の場合、感情が全く入らなかったかと言えば嘘になります」 中山氏はそう“告白”し、こう続けるのだ。

「そうした患者さんにも当然、治療を施すわけですが、『なぜ、私はこの人を助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悪いことをした人になぜ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といった気持ちになってしまうのです」 その後、医者としてのキャリアを積むことで、“病気を憎んで人を憎まず”といった考えに至ったという中山氏。

「医療者は、神様でも裁判官でもありません。ただただ人の命を救うべき存在です。しかし、現実的には苦悩と葛藤を押し殺しながら治療にあたっている医療者もいる。それを書くことが、今、病院で容疑者の治療にあたっている医療者への声援になると考えました」

 まだ青葉容疑者は重篤な状態を脱していない。緊迫と葛藤の集中治療室では、今この瞬間も懸命の治療が行われている――。
https://www.dailyshincho.jp/article/2019/08070559/?all=1


사형(死刑)이 확정되었는데 사고로 죽은 소년을
소생시켜야 하는 블랙잭의 심정이 이러했을까?

교토 애니메이션의 방화는 사정이 다르지만……

덧글

  • 포스21 2019/08/08 08:56 # 답글

    윗그림 처럼 태우려면 가솔린이 아니라 등유 같은 걸 써야 할겁니다. 그건 좀 천천히 타오른다더군요. 석유왕 롸커펠러 일대기 보다가 알았죠.
  • 루돌프 2019/08/08 20:54 # 답글

    살려는 주지만 진술만 할 정도로. 평생 후유증과 흉터에 의한 고통에 휩쓸리도록.
  • 무지개빛 미카 2019/08/09 01:09 # 답글

    가솔린에 불을 붙이면 기름의 줄기를 따라 서서히 탄다고 생각한 것이 다 영화 탓이죠. 특히 다이하드 2.....

    가솔린이 대기중에 노출되면 일단 인화성 가스가 새 나가는 것이 기본이거늘, 저 방화범은 자동차 엔진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가에 대한 지식도 없단 말이냐?

    그리고 저렇게 가솔린이 일정한 방향으로 타들어가려면 심지 역활을 할 옷을 준비해야죠. 그리고 불을 번질 방향으로 옷을 길게 꽂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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