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타이가 제3화 : 근육뇌가 아닌 힘의 현자  울트라 형제 전설


울트라맨 타이가 제3화에서 울트라맨 조니어스의
후배가 되는 울트라맨 타이터스가 등장했습니다.

벌크 업이 되어있는 체형은 딱 봐도 파워 타입.

그런데 근육뇌가 아닌 힘의 현자라는 이명이 붙는
착하고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 호남입니다.


울트라 시리즈도 이제 40년을 가볍게 넘었으니,
발탄 성인이 주역인 작품이 나와도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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