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원작 실사화의 난관은 인물 배우? 영화 자료


만화 원작의 실사화에서 제일 큰 난관은
캐릭터의 이미지를 잘 살린 배우 찾기.

극화체가 기준이라면 어렵지 않은데……
모에가 들어간 작화는 난이도가 높지요.

일본 영화의 경우, 서양인 코스프레가 문제.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살사화 된 악의 꽃
애니 쪽 작화가 실사화의 허들을 낮춘 격.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6/23 19:02 # 답글

    애니메이션에는 허용되지만 영화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현실성(따로 단어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연출도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요
  • 뇌빠는사람 2019/06/24 10:28 # 답글

    일본 만화 실사화의 문제는 외견 이미지가 아니라 내면 캐릭터 구현에 있습니다.
    물론 중딩 학예회 수준의 분장으로 조지는 게 대부분이지만(암살교실..) 의외로 외모 싱크로가 높아서 곧잘 화제가 되는 영화가 여럿 있는데요, 정작 인물 성격은 원작의 그것과 완전히 달라져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라 그러다가 스토리가 엇나가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죠...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내 이야기 같은 괜찮은 원작을 가진 영화가 그런 식으로 쳐 망했거든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