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파괴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만화영화 자료


건담UC 건담NT에서 사이코 프레임을 먼치킨 도구로
변질시켰다고 악평을 듣는 후쿠이입니다만……
케모노 프렌즈 2 관련 사건들과 비교하면 양반이었다.

후쿠이는 적어도 토미노 감독에 대한 존경심이라도 있지.
케모노 프렌즈 2는 타츠키 감독이 작성한 독자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말살하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인다.


먼 미래에 케모노 프렌즈 2 관련 사건들로
블랙 개그 만화가 나와도 웃을 수 있을까?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6/13 20:17 # 답글

    그러기에는 매우 힘들어요. 요시자키 미네라는 이미 거물이 되어버린 케로로의 아버지가 있기 때문이죠.

    아마 요시자키 미네의 일생일대의 실수를 꼽으라면 타츠키 감독을 대려와 철혈의 칩펀즈 1화 제작 예산만으로 대충대충 애니 1편 만들고 끝내려던 케모노 프렌즈에 대한 안이한 대처를 꼽을 것 같아요.
  • sssp1966 2019/06/13 22:15 # 삭제 답글

    은혼이 지금도 계속했다면 진하고 구수하게 풍자했을것 같은데말이죠........
  • 풍신 2019/06/14 15:20 # 답글

    경우가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후쿠이는 토미노 존경한다면서 사실 지멋대로 하는 것이고, 케모노는 갑질 회사가 을을 작살내고 그 잔재를 없애는 형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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