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레스큐 혼의 프로메어   스튜디오 카라&트리거


(스포일러 방지의 이미지 ↑)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겟타로보의 혼이 담긴 작품이었습니다.


공개 이전에는 열혈 소방관의 액션으로 예상했던 프로메어.
공개 이후에는 쏟아지는 PV와 감상문의 스포일러 등으로,


마징가Z의 혼이 담긴 작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드 버니시는 데빌맨 군단이었다!?)


그럼 트리거의 차기작은 철인 28호의 혼이 담긴 작품인가?

사족으로 어릴적 처음 알게 된 철인 28호는 태양의 사자.
그 다음이 FX이며 FX에서 원조 철인의 존재를 알았다.

덧글

  • 루돌프 2019/06/01 14:33 # 답글

    철인 28호 FX는 아쉬운게 블랙 옥스가 더 떠오르는 작품이라… (블랙 옥스 레이저 쏘는데 필요한 배터리 28호…)
  • 무지개빛 미카 2019/06/01 19:05 # 답글

    이제 철인 28호 FX는 작동불능이 될 껍니다. FX의 약점이 목을 짖밟히거나 고장나거나 부수어지면 동력이 재대로 공급이 안되어 작동이 안 됩니다.

    건방지게 우주최강 학살자 태양의 사자 철인 28호를 건드리다니. 철인 28호계의 수치인 FX 눈에 뵈는게 없나 봅니다.

    http://glwwf.egloos.com/3898741
  • 모쿠진00 2019/06/02 09:26 # 삭제 답글

    마지막 철인28호들의 공격 장면...웃음 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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