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서 아쉬운 부분을 다른 장르로 보충하는 코토부키 비행대  캐릭터 상품


공중전의 연출은 좋았지만, 스토리 구성이
조금 아쉬웠던 《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모바일 게임과 코미컬라이즈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주려는 의도인 것일까요?


《걸즈 앤 판처》처럼 항공기 모형이 팔리기를.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5/11 11:05 # 답글

    일본하면 맨날 그 놈의 "제로센"이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하야부사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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