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프라모델 소체는 진화한다  미소녀 프라모델


2006년 무장신희에 처음 사용된 소체
MMS(Multi Movable System)-BODY.

그걸 프라모델로 진화시킨 것이……


2016년의 메가미 디바이스 소체.


반다이가 자체 개발한 MS소녀 건프라도
나쁘지 않지만, MMS-BODY가 더 굉장해!!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5/04 19:45 # 답글

    선구자 고토부키아의 고우라이 걸.

    그가 걸어온 길은 말 그대로 신세계의 길이었습니다.
  • 포스21 2019/05/05 07:44 # 답글

    사실은 고우라이 이전에도 코스모스가 프라화 된 적도 있고 , 발시오네 등도 있었는데 정작 큰 호응이 없었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