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만들어 키워가는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만화영화 자료


침몰해가는 케모노 프렌즈 프로젝트를 살려낸
타츠키 감독판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

타츠키 감독이 시리즈 구성과 각본 역할까지
맡아서, 사실상 타츠키 감독의 작품인 셈이다.

그래서 타츠키 감독의 케모노 프렌즈 속편을
모두가 기대했는데……카도카와가 IP갑질을!!

新しい物語をつくろう。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자.


그 결과물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타츠키 감독은 좌절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오리지널(케무리쿠사)로 증명했다!!
이것이 “이야기를 창조하고 육성한다”는 것이다!!


이야기를 만들어 키워가는 권리는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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