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진심 HARDCORE MECHA 입체화  로봇 완구


중국의 PS4 게임 HARDCORE MECHA에서
등장하는 로봇이 완성형 완구로 입체화 되었다.

http://www.rocketpunchgames.com/
짝퉁의 대륙이라는 악명이 있어도 간혹……
뜬끔없이 오리지널을 창조하면 놀라게 됩니다.



모바일 : http://youtu.be/wcxyG4oYAMY (YouTube 변환기)

스샷만 봐서는 반다이의 신제품으로 착각할 정도.


이것이 대륙의 진심인가?

덧글

  • 더스크 2019/03/11 19:20 # 답글

    하지만 중국 까봐야 안다
  • 루루카 2019/03/11 20:09 # 답글

    AS + 패트레이버 +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그 무엇 + 등등의 느낌이군요.
  • 지나가던 사람 2019/03/11 23:07 # 삭제 답글

    관련 상품도 좋지만
    정작 게임은 언제 나오려고
  • 도미너스 2019/03/11 23:41 # 삭제 답글

    베낀 느낌이 강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우리나라는 저런 작품마저 안나오는 것이 화가 날 따름입니다.
    바이클론즈나 또봇이 우리나라 메카물을 견인하고 있다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양한 작품, 다양한 상품화가 절실하네요...
    니가 다 살 것도 아니면서 바라는 게 많다고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솔직히 이런 말이 안나오게 생겼습니까?! 에휴...
  • 포스21 2019/03/12 08:39 #

    뭐 구매력이라는게 없으니까요. -_- 그나마 시도 비슷한것의 결과물은 그유명한 썬더XX맨...
  • 도미너스 2019/03/12 21:50 # 삭제

    구매력도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처럼 어느 것이 근본원인인지 말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이제는 구매력으로 컨텐츠 개발 안하는 이유를 정당화 하기에는 안맞는 면이 있죠.

    건담베이스를 예로 들어 볼까요?! 굳이 더 싼 인터넷 하비샵들이 있음에도 건담베이스가 왜 늘어났을까요?!
    그건 구매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단 로봇물에 국한 된 문제도 아니죠.
    파워레인저 다이노 챠지 로봇 품절대란 와서 없어 못산다는 뉴스도 나올정도였죠...

    잘 만들면 사게 돼있는 건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까?!
    시도라도 하는 것과 포기하고 안하는 것은 명백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문화 컨텐츠라도 좀 어떻게든 만들어서 팔아먹고 살려는 시도는 해야죠.

    백날 천날 유아용만 만들면 뭐하냐고요...
    옆나라가 로봇물이고 특촬이고 그런 건 잘 만드니 수입해 오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하시는 분들 분명 있을 겁니다.
    효율로 보자면 그게 맞죠. 그래서 그렇게 퍼다주면서 수입해오면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 되는 거 아닙니까...

    헛발질을 해놓은 당사자들이 반성하고 노력해야지, 소비자 탓을 하는 그런 방식은 이제는 버려야 맞다고 봅니다.
    쭝궈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저런 시도가 계속 이루어지는 것 자체는 부럽다면 부럽네요.
    우리나라도 하면 잘 할 수 있는데 투자(?)는 싫어하고 수익만 쫓기 급급하니 그런거라고 봅니다.

    회사가 수익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투자도 해야 발전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전문 지식은 없지만 갑갑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 타마 2019/03/12 09:01 # 답글

    게임 자체가 약간 여기저기 섞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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