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의 비밀병기에 낭만을 찾다? 만화영화 자료


《걸즈 앤 판처》 《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등을
보면서 알게 된 것인데, 밀덕은 제2차 세계대전 또는
그 이전의 병기에 로망이나 발굴을 하는 느낌입니다.


특히 구시대의 비밀병기라는 소재에 타오르는 모양.
전쟁을 경험한 세대가 줄고 있다는 반증인가?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2/04 16:09 # 답글

    로망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구 시대병기로 갖고노는 맛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2차대전 당시 서로 총질을 하던 제로센과 F6F핼켓이 나란히 미국 하늘에서 스피드 레이싱 경기를 하는 것, 걸판은 아무래도 이 쪽 감성이 더 크다는 느낌이죠.
  • 존다리안 2019/02/04 16:33 # 답글

    클래식 무기는 클래식만의 멋이란 게 있어서...
  • sssp1966 2019/02/04 17:22 # 삭제 답글

    군국주의 미화만 없다면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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