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히어로와 계승하는 신세대들  특촬 HERO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슈퍼전대.
일본 3대 특촬 히어로의 시작은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결정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배들은 디자인이 참으로 화려해졌지만,
스토리의 완성도가 주사위 굴리기로 랜덤입니다.


ps. 츠부라야는 울트라 괴수의 모에화에 도전하는데,
다른 특촬 히어로들은 이러한 시도는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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