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데즈카 오사무의 TV 애니메이션 창작 비화 코믹스 자료


데즈카 오사무와 그가 설립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무시 프로덕션”의 사람들을 그려내는 작품

【 TV 애니메이션 창작 비화 ~ 데즈카 오사무와
애니메이션을 만든 젊은이들 】

1화에서 말하는 최대 위기는 세계 첫 주간 TV 애니
철완아톰(우주소년 아톰)의 방영일 전야!?


그 당시 애니메이션의 기준은 디즈니의 백설공주!!
그 퀄리티로 주간 TV 애니 제작은 불가능했다고.


무척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마저도 아름다웠노라는
식으로 포장되는 것, 이것이 추억의 본질입니다.


그리고 토미노옹이 기동전사 건담을 제작할 시기에
있었던 일들을 재구성한 『건담 창세』처럼 당신도
아름답게(?) 포장(미화)되고 있어요!?

덧글

  • 포스21 2019/01/25 15:50 # 답글

    건담 창세도 그렇고 ... 몇년 전엔 나가이고 가 비슷한 만화를 연재한 적이 있었죠? 이번엔 테즈카 오사무 입니까?
  • 무지개빛 미카 2019/01/27 14:14 # 답글

    하지만 그렇게 만든 건담의 작화는 그야말로 들쑥날쑥... 덕분에 건담만 4종류 이상 다른게 나올 지경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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