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로봇 완구는 성장한다  합금 시리즈


반다이의 초합금혼 마징가Z 다이나믹 클래식.
오프로가 제작한 TRU 합금 로보트 태권브이.

여러 방면에서 쓴소리를 듣는 태권브이이지만,
발판(희생물)이 있기에 한국 애니가 성장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또봇V 빅트롤”입니다.

덧글

  • 포스21 2019/01/22 00:32 # 답글

    크... 그동안의 세월이 헛되지 않았다! 는 겁니까?
  • 도미너스 2019/01/22 09:36 # 삭제 답글

    태권브이 덕에 신형 또봇이 멋지게 나왔다는 말씀으로 이해 해도 무방한가요?!
    그럼 태권브이가 표절작이 아니라 오리지널 디자인이였으면 최신 또봇 제품 같은 완구는 못나오게 되는 겁니까?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웃자고 비꼬는 유머를 쓰신건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굳이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어야 했나 싶네요. 저도 로봇완구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건 좀 적절하지 않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청기 감독이라는 분이 우리나라 로봇애니메이션 역사에 첫단추를 잘못 끼운 그 죄는 어느 말로도 포장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 spawn 2019/01/22 17:38 # 삭제

    동감입니다.
  • 좋은트럭불타 2019/01/30 15:21 # 삭제

    제가 보기에는 태권브이덕에 신형또봇이 멋지게 나왔다고 말씀하시는거라기 보다는
    태권브이가 마징가제트의 표절작이라는 오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욕을 먹어도 어찌되었건 우리나라의 로봇계열의 시작점이며
    그때문에 우리나라의 로봇계열이 성장할수 있었고, 그와 연관된 완구산업도 같이 성장하여서 지금의 또봇V 같은 완구가 나올수 있었다 라고 얘기하신거라 생각됩니다만.....
    이번에 또봇v 완구가 유독 많은 분들에게 우리나라에서도 이정도의 완구가 나올수 있다는 점을 놀라워하고 있는 이유도 앞서말씀드린 내용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로봇계열의 시작점이 태권브이가 아닌 오리지널 디자인의 로봇이었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또봇V같은 완구들은 나올수 있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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