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본 건담 DUST에서 “가능성의 짐승”들이 부활할까?    Gundam Comic


V건담 이후를 그리는 크로스본 건담 DUST에서는
새로운 MS를 개발 및 생산할 여건이 되지 않아서
과거에 생산된 MS를 발굴해 재활용한다는 설정.


설마, 이 MS(오파츠)들이 발굴될 일은……없겠지요!!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8/11/30 19:34 # 답글

    세상에는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습니다. 왜 저런 걸 발굴해야 합니까?
  • 풍신 2018/11/30 20:49 # 답글

    제 감각으론 하세가와 선생이 생각하는 우주세기에 저것들은 좀 어울리지 않을지도요. 하긴 하세가와 선생은 우주세기에서 이데온을 발굴하는 사람이니 뭐든 가능할 것 같긴 하지만서도...
  • 포스21 2018/11/30 22:56 # 답글

    나와서 V건담이나 팬텀등에게 두들겨 맞으면 재밌을듯...
  • 1234 2018/11/30 23:38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더스트 기술 수준 설정은 좀 별로.....기존과 다른 새 설정과 새로운 메카와 세력을 만들기보다는 그냥 지금까지 쌓여온 우주세기 건담 메카들 뒤섞어서 빌파식 플레이를 하겠다는 속셈이 너무 뻔히 보임. 게다가 저런 설정이면 그 이후의 가이아 기어는? G-세이비어는? 강화 인간 스토리는? 게다가 F89는 원래의 포뮬러 프로젝트 설정을 너무 크게 왜곡했음. 이건 심지어 하세가와 답지 않은 실수라고 생각. 건담 덕후 중의 덕후에 후기 우주세기 설정 가지고 오랫동안 잘 논 사람이 갑자기 포뮬러 프로젝트 설정을 죄다 까먹은 것 같은 실수를 저질렀음. 시간이 지나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졌나......하세가와의 크로스본 시리즈도 이제 진짜 한계에 달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듬. 도대체 그놈의 크로스본 건담과 목성 제국에서는 언제 탈피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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