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중요한 스토리의 구성 만화영화 자료


최근 사용되고 있는 편리한 소설 작성법으로,
① (괜찮은) 결말을 정한다.
② 그리고 싶은 상황을 정한다.
③ 상황의 순서를 정한다.
④ (이야기의) 시작을 정한다.
⑤ 기승전결이 완성되었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제작진
“15화까지는 전개를 정해두었지만
16화부터는 현장의 흐름(기세)에
맡겨 이야기가 흘러가도록 했다.”

《플래닛 위드》 원작자
원안만 담당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1000페이지 분량 콘티를 들고 옴,
심지어 스톱 워치로 대사 시간까지
사전에 완벽하게 맞춤.

오리지널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보이는 스토리 구성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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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풍신 2018/09/23 15:49 # 답글

    갓 미즈카미 사토시!!!
  • 무지개빛 미카 2018/09/23 16:09 # 답글

    저런 기승전결을 잊어버리고 그저 여자, 쭉빵, 화려한 로봇 같은 것만 주구장창 강조하는 애니들이 너무 많은지라 되려 저런 재대로 된 방식이 신기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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