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애니 작품의 속편은 소설일까? 만화영화 자료


취성의 가르간티아, 쿠로무쿠로 등의 잘 만들어진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속편이 소설인 경우가 많다.

이는 2기를 애니로 제작하더라도 1기 만큼의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낮아서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SF 소설의 애니화도 비슷한 경우인 것 같다.
(전투요정 유키카제 작가의 “적은 해적” TVA는 없나?)

덧글

  • 1234 2018/07/13 00:07 # 삭제 답글

    취성의 가르강티아가 잘 만든 작품? 그냥 평작인데요?
  • 풍신 2018/07/13 06:09 # 답글

    단순히 명작 애니를 만들었어도, 스폰서는 그닥 만족하지 않아서 2기 땐 스폰서가 손을 땐다든지, 애니 자체가 많은 사람, 많은 기업이 관여하는 물건이라, 뭔가 외적인 이유로 2기 계획이 박살나는 경우도 많죠.(뜬금 없는 인사 문제라든지, 만들 기획이 있었는데, 중간에 그 애니 프로덕션이 만든 작품이 폭망해서 그 여파로 못 만든다든지...) 그럴 경우 후속 애니의 계획이 좌절된 것을 소설판으로 내거나 하죠. (예를 들어 가오가이고~) 한편으론 2기 만들려고 2기까지의 징검다리용 소설이나 단권~2권짜리 만화를 내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소설은 내놨는데, 2기 계획 좌절로 후일담 징검다리용 소설만 하나 덩그러니 남는 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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