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추억으로 남아야 하는가? 부활해야 하는가? 만화영화 자료


90년대에는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2018년 보다 좋은 작품이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미화된 것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부활했으면 하는 작품도 있지요.


2D에서 3D로 돌아온 디즈니 백설공주를 보면,
그냥 이대로 추억으로 잠들게 해주어야 하나?


ps. 뭐 개인적으로는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트리트 파이터 애니메이션이 보고 싶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