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15화에서의 포인트(?)   스튜디오 카라&트리거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5화에서 칠현인들이 도시와 아이들을
대량으로 희생시켜 공량하려는 타이탄 변동중력원 발굴현장.


스타워즈(!?)에서 공수해온 초대형 규룡!!


사실은……인간이었을지도 모르는 규룡의 코어!?

덧글

  • 판타진 2018/04/22 12:44 # 삭제 답글

    이걸로 원로들과 프랑키스 박사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 되겠군요.
  • 무지개빛 미카 2018/04/22 21:57 # 답글

    그 쪽으로 관심이 가시는군요. 전 지금까지 플랑키스의 탑승방식인 여자가 머신 인터페이스고 남자가 조종자라는 개념이 역전된 것이 충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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