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가? 의도적인 연출? 두번째 만화영화 자료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다가 기시감을 느끼지 않습니까?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패턴화된 연출이라고 봅니다.


아르페지오의 곰돌이들에게서 도라에몽이 보였지만,


플랫우즈의 몬스터에게서 아이언 메이든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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