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 인 더 프랑키스》 후방의 장갑이 뚫려있는 제니스타   스튜디오 카라&트리거


《달링 인 더 프랑키스》에서 비중에 비해 인기가
있으며 귀엽다는 반응이 많은 프랑크스 제니스타.


그 이유가 코트 형태 장갑의 뒷부분이 뚫려있어
뒤에서 내부의 몸체가 들여다보이기 때문이란다.

덕분에 평가가 이상한 쪽으로 올라갔다고……


남녀가 함께 조종해야 움직인다는 설정에서
곤조의 유산 반드레드가 생각나지만……


로봇에게서 다이버스터(톱을 노려라2!)를 보았다!?

덧글

  • 1234 2018/02/14 23:31 # 삭제 답글

    다이버스터 메카 디자이너가 바로 스타드라이버, 프랑크스 메카 디자이너입니다.
  • 더스크 2018/02/14 23:40 # 답글

    그러게요 버스터 머신이네 ㅋㅋ
  • 무지개빛 미카 2018/02/15 18:52 # 답글

    그래도 반드레드는 여자 엉덩이에서 조종간이 안 나오잖아요... 개다가 남녀가 같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남자, 여자가 1개씩 조종간을 배당받는거지, 여자가 무슨 로봇의 인터페이스 머신이 되어 계기판을 머리에 핼맷처럼 쓰는 일종의 SM노예같은 구조는 아닙니다. (엄근진.)

    PS: 나중이라도 제니스타는 반드시 아머퍼지가 나올껍니다... 엄청나게 민망한 디자인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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