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될 수밖에 없는 케모노 프렌즈 2기 애니판 만화영화 자료


케모노 프렌즈를 살려낸 애니메이션 감독이
강판된 상태에서 제작될 속편의 걱정되는 점.

동물의 복잡한 무늬를 2D로 그려내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3D로 갈 수밖에 없는데……


보석의 나라 애니판처럼 2D 같은 3D가 아니면
동물의 복잡한 무늬를 감당하기가 힘들지 않나?


케모노 프렌즈(타츠키 감독판) 특유의 분위기를
소화해낼 수 있는 감독이 있을 수 있으려나?
적어도 가방의 존재를 지워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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