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스는 입체화 될 것인가?   스튜디오 카라&트리거


콕핏(조종석) 디자인의 에로티즘으로 화제가 된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의 스트렐리치아는……

입체화(로봇 액션 피규어)가 될 것인가?


변형 기믹까지는 역시 무리가 있지 않을까?


설마, 조종석 하나로 이렇게까지 화제가 되다니……
나이츠&매직에서도 비슷한 조종석이 있지 않았나?


어디의 철혈처럼 스트렐리치아는 격납고에 상시 대기중?

덧글

  • 1234 2018/01/23 01:54 # 삭제 답글

    이봐요, 이제 겨우 2화인데 철혈의 오펀스 1기와 동일시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무지개빛 미카 2018/01/23 16:55 # 답글

    나이츠&매직에서 저 조종석은 1인용으로 개량됩니다. 개다가 나이츠&매직의 조종석은 여자 엉덩이에 달려있는게 아니고 아예 앞 자리는 앞발, 뒷자리는 뒷발을 조작하는 겁니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처럼 아예 여자가 인터페이스 머신+조종페널을 하는 방식은 아예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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