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스트라토스는 운이 좋았을 뿐인가? 서적물 자료


출판사와 삽화 담당이 변경되어도 속편이 나올 때마다
스토리 전개와 설정 등이 개선되기는커녕 악화될 뿐.


IS(인피니티 스트라토스)가 두번이나 애니로 제작된
화제작이었다는 사실이 지금은 한여름 밤의 꿈 같다.

덧글

  • 수저의 멜로디 2017/12/31 20:03 # 답글

    어차피 필력은 기대 안하는 작품이죠. 문장이 괴발개발이라도 스토리나 빨리빨리 진행해서 애니 3기나 나왔으면 합니다.
  • 1234 2018/01/01 21:56 # 삭제 답글

    그냥 포기하고 실력키워서 다른 작품만드는 게 더 나음....
  • 가디호 2018/01/05 23:54 # 삭제 답글

    솔직히 라노벨로 몇번 읽어 봤지만, 이젠 기대도 되지 않네요. 남 주인공의 답답함 때문 일까요. 여하튼 전개가 너무 이상해서 뭘 지향하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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