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각본가의 2018년 첫 감독작 만화영화 자료


애니메이션 각본가 오카다 마리(岡田麿里)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2018).

참여 작품들의 평가 및 흥행의 낙차가 심한
오카다 마리의 첫 감독 작품이라는데……


───모두가 기대한 대결을 예고편 낚시로
소모해버린 어떤 작품 보다는 재미있을까?

덧글

  • 풍신 2017/10/26 08:21 # 답글

    오카닭은 지뢰라고 보기 때문에...(괜히 배틀이나 이런저런 이상한 정치 관련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은 일상 배경의 오카다 마리가 잘하는 장르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잉그램 2017/10/26 15:55 # 답글

    애니메이션을 만들때 파워가 감독 < 각본가라고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위험한 발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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