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쇼크는 계속되는가? 일기장


10월의 첫 월요일을 맞이해도 끝나지 않는 타츠키 쇼크.


타츠키 감독과 함께 여행할 정도로
친분이 깊던 요시자키 선생님은……


KADOKAWA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는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침묵중이시다.


야오요로즈로부터 발표가 있는 것 같은데,
가능하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소식이기를.


ps. 그리고 KADOKAWA는 케모노 프렌즈를
타츠키 감독에게 맡기고 가메라를 부활시켜라!!


千葉市動物公園でもモテモテのフルル
도부동물공원 이외에서 새로운 입덕 펭귄!?

덧글

  • 풍신 2017/10/02 19:19 # 답글

    요시자키 미네 선생님은 좋겠더라고요. 대신 화내줄 사람도 두명이나 존재하고...

    아니! 불쌍한 시마모토 선생이 자기도 피해자니까 그거 네타로 써먹겠다고 했는데 편집자가 화를 내서 호에로 펜 마지막회를 원하는대로 끝나지 못한 건의 짤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