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로 2D를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만화영화 자료


한국 애니 업계에서는 2D 보다도 3D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음.
대표적인 예로 뽀로로가 많이 언급될 정도이면 3D 강국이 될 듯.

인물의 3D 캐릭터는 현재까지 인형에서 인간미가 느끼는 정도.


개인적으로는 동물 의인화 3D 캐릭터가 더 먹히는 것 같습니다.


도시형 오소리는 너구리와 라쿤과 공존한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동물끼리 공존이 가능했어!?

덧글

  • G-32호 2017/07/08 14:55 # 답글

    길티기어 쓰리디가 한 장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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