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 이전의 패널라인 희생자?  다이나믹 프로


패널라인이 많은 극장판 마징가Z이지만,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패널라인이 많은 디자인은 이미
누군가(태권브이)가 시도했고 말이지요.

남이 하면 불륜(태권브이),
내가 하면 로맨스(마징가)



마징가와 데빌맨이 부활하는데, 겟타로보는?

덧글

  • 우뢰매 2017/06/18 00:23 # 답글

    .....겟빌맨?;;
  • bullgorm 2017/06/18 04:52 # 답글

    움짤을 보니 작화는 죽이는데, 가라다K7이 너무 방방 뛰다니니까 거인들끼리 치받는 둔중한 느낌이 다소 약해진 거 같아서 살짝 아쉽군요..
  • 암흑요정 2017/06/18 12:19 #

    REIDEEN처럼 중량감 표현이라고 느리게 움직이면, 답답해 집니다.
  • 풍신 2017/06/19 21:48 # 답글

    전 태권V 때도 저 패널들 싫어했기 때문에...하긴 태권V야 자붕글이나 이런저런 바리에이션에서 패널 선 들어간게 있었다고 기억하지만(84 태권V 포스터라든지...), 마징가는 대마징가 기획 일러스트 때를 제외하면 매끈한 초합금이란 느낌을 버린 적이 거의 없다고 기억합니다. (원조 디자인에서 멀리 떨어진 갓마징가나 마징사가, Z마징가는 제외한다고 쳐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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