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 합체 → 장착 변신?  로봇 완구


옛날의 일본 로봇은 변형 합체에 현실성이 없었습니다.
그 탓에 완구로 출시되기에는 애매한 작품이 많았음.


기술 진보로 변형 합체에 앞뒤가 맞아도 현실성 제로.
그래도 어른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변형 합체 보다는 장착 변신이 더 수요가 많은가?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7/06/01 21:19 # 답글

    장착변신이 자체적으로 변형하는 것 보다 구현하기 쉽기 때문이죠. 솔직히 장착 변신의 경우, 이미 전대물이나 각종 수퍼로봇물에 많습니다. 1호기부터 몇호기까지 각 부분의 파츠 이를테면 팔,다리, 몸통등이 되어 철컹철컹 하고 붙이면 되니까요.

    아니면 무슨 새로운 힘 운운하면서 추가 파츠가 나온다는 구성은 이미 전대물에서 흔하게 본 마케팅 전술이니까요.
  • 1234 2017/06/02 03:19 # 삭제 답글

    변형합체 방법에 현실성이 없어서 완구로 내기 애매? 아마도 초기 슈퍼로봇물을 말하시는 것 같은데, 어디까지나 초기 중의 초기 단계였고, 좀 지나고 나서는 완구로 재현 가능한 변형 합체 구조를 가진 슈퍼 로봇들이 나와서 완구로 잘만 내보냈지요. 나가하마 낭만 로봇 시리즈가 시작될 때는 이미 그렇게 된 상태. 물론 극중의 모습을 완전 재현했나 하면 그건 아니었지만, 오늘날이라고 별로 다른 건 아닙니다. 아동용 완구의 경우는 극중 모습 정확한 재현은 개나 줘버리는 게 대부분.......마니아 대상인 완구쪽은 다르지만.......그리고 작중에 3D로 나온 로봇의 경우는 완구와의 괴리감이 비교적 적은 편.........
  • 炎帝 2017/06/02 09:28 # 답글

    그런 시대였어도 초수전대 라이브맨의 슈퍼 라이브 로보는 정말 인상적인 합체 방식을 보여줬죠.
    듣기론 용자물에서 자주 보여주는 그레이트 합체의 원조격이라던데 그걸 감안해도 합체 밸런스가 참 절묘해서...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