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만화 원작 실사화가 불안해졌다!? 영화 자료


12월에 공개되는 일본의 실사영화 《강철의 연금술사》

만화 원작 실사화의 경험이 풍부한 헐리우드에서 제작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참패 소식에 불안하다.
(오시이 마모루 감독작의 공각을 원작으로 했으니……)


킹콩과 갓질라의 대결이 더욱 불안해졌다.

덧글

  • sssp1966 2017/04/07 22:44 # 삭제 답글

    어설프게 할꺼면 차라리 안하는게......
  • 1234 2017/04/07 22:51 # 삭제

    그건 일본쪽에 해야 할 말이지요. 몬스터버스는 기대해 볼만 합니다.
  • 1234 2017/04/07 22:50 # 삭제 답글

    킹콩, 고질라는 걱정 안해도 되는데요? 최소한 오락용 평작 정도는 되는 작품들이고, 특별히 망하지도 안았습니다. 대박, 대작이냐고 하면 미묳기는 하지만, 몬스터 유니버스쪽은 그래도 나름 기대해 볼만은 합니다. 그리고 이번 공각기동대도 원작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으면 나름 괜찮은 물건입니다. 오시이 공각부터가 원작과 완전 다른 별개의 작품 수준인데요.......그리고 할리우드가 아무리 못해도 일본보다는 만화 원작 실사화를 제대로 할 줄 압니다. 불안하다는 건 일본쪽에 할 말이지요.
  • 루트 2017/04/07 23:29 # 답글

    아... 안돼! 저것만은 안돼!
  • 파란 콜라 2017/04/08 00:32 # 답글

    아..왠지 어떻게 괼지 눈에 보일듯 하지만..그래도..바람의 검심정도만큼은 나와줬으면...합니다
  • dd 2017/04/11 21:50 # 삭제 답글

    일본의 만화 실사화는 좀너무 원작에 충실해서 문제인듯(..)
    차라리 헐리우드의 실사화가 낫지 않나요? 드래곤볼같은 망작 아니고서야 적절하게 변형해서 꽤 괜찮게 뽑는 것 같은데요.
    엣지오브투머로우같은 명작도 있고요. 고질라도 좋았고 공각기동대도 그쯤하면 완전 망은 아니고 파워레인저도 뭐 나쁘진않아봬고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