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다! 철혈의 오펀스 끝!   GUNDAM


철혈의 오펀스는 건담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그 무게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끝을 맞이했다.


플리트의 화성인 증오를 공감하게 만들어버린 괴작.


건담 팬들의 비평이라는 이름의 비바람에 맞고서
철화단──시들지 않는 강철의 꽃은 녹슬어 분쇄.


최후의 승자는 악역으로 등장했던 이 아저씨.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7/04/03 19:25 # 답글

    칩화단이란 악을 재압하기 위해 거악이 필요했던 겁니다. 필요악인 겁니다!
  • 베타 2017/04/03 21:55 # 삭제 답글

    철혈의 오펀스. 졸작 꺼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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