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 결말이 기다려지는 전설 만화영화 자료


“잡아먹지 마세요!!” / “안 잡아먹어!!”
이것이 전설(케모노 프렌즈)의 시작이다.


미디어 믹스로 전개된 게임판과 만화판이 미지근했던 가운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상외의 초대박흥행을 일으킨 애니판.


《케로로 중사》 작가 요시자키 미네의 컨셉 디자인을 근간으로
태어난 프렌즈(애니멀 걸)들은 귀엽고 매력적이어서 하트 캐치.


그렇기에 11화의 충격을 씻겨줄 최종화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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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Yusaku 2017/03/24 22:55 # 답글

    그러고보니 케로로 눈동자랑 세룰리안 눈동자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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