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헤이 츠토무 신작 《인형의 나라》 / 마법과 과학은 근원이 같다? 코믹스 자료


SF 장르의 만화가 니헤이 츠토무의 신작 《인형의 나라》

《블레임!》에서는 전체 규모를 측정할 수 없는 건축물을
《시도니아의 기사》에서는 무한의 우주를 그려내더니,
이번에는 직경 12만 킬로(㎞)의 행성이 배경이 되겠다.

꿈도 희망도 없는 괴물들이 등장하는 디스토피아에,
칙칙한 분위기의 세계관, 사람이 기본 수백 명 단위로
죽어나가는 살벌한 세계와 등장인물이 묘사되겠지.

그리고 이곳에도 대기업 동아중공(東亞重工)이 있겠지.


3대 SF 거장 중 한명인 아서 C. 클라크는 말했다.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마법과 과학은 탐구심에서 시작된 같은 근원이었다!!

덧글

  • 더스크 2017/03/12 19:51 # 답글

    무한의 동아중공
  • 스완준 2017/03/13 10:28 # 답글

    애니화된다면 이번에도 '동아중공 영상제작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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