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게임? 재미있겠군. 허나 거절한다.  일본 소년점프


어둠의 게임으로 악인을 징벌하다가 TCG(듀얼 몬스터즈) 중심이 된
유희왕 시리즈에서 어둠의 게임 요소를 계승한 작품이 있었으니……


“소원”이 아닌 “기억”을 걸고 배틀을 하는 Lostorage incited WIXOSS.

전작(selector infected WIXOSS)의 몇 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번 작품의 셀렉터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셀렉터로서 참여 가능.


어둠의 게임으로 소녀들이 불행해지는 일에 유열을 느끼고 싶다?
“허나 거절한다(だが断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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