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영화의 거함거포주의? 실사 영화 자료


거함거포주의(巨艦巨砲主義)
거대한 전함에 거포를 갖춰서 해군력을 증강하려는 사상.

일본에 의해 만들어진 대함거포주의(大艦巨砲主義)라는
동일한 뜻을 가진 단어가 먼저 존재하고 있었다.

일본만의 사상인줄 알았는데, 서구에서도 유행하고 있다?


1898년작 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의 신작 소식은 없나?
스티븐 스필버그의 리메이크작도 나쁘지 않지만 아쉬움이 많고.

덧글

  • 존다리안 2016/08/20 23:35 # 답글

    헐리웃에서는 팔파틴 조 은하제국의 데스스타가 원조입니다.
  • Fedaykin 2016/08/21 00:07 #

    아이고 제국아 그놈의 데스스타 좀 그만 만들어라ㅠㅜ

    4편: 결전병기 데스스타다!
    [파괴]
    6편: 데스스타 2다! 크기를 키웠으니 문제 없겠지?!
    [파괴]
    7편: 이번엔 이름을 바꿨다! 스타킬러베이스!
    [파괴]
  • 존다리안 2016/08/21 00:51 #

    팔파틴이 이런 결전병기,AT-AT 같은 거대 지상 병기를 좋아하게 된 배경에는 과거 시스의
    연금술로 만든 괴물들을 현대 기술로 재현하고 싶어서라더라... 하더군요.
  • 액시움 2016/08/21 00:38 # 답글

    https://namu.wiki/w/%EA%B1%B0%ED%95%A8%EA%B1%B0%ED%8F%AC%EC%A3%BC%EC%9D%98

    나무위키에서 대충 정리해놨듯이 일본의 거함거포주의 이전에 All big gun 중시는 영길리를 비롯해 유럽 국가들부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항공모함이 실전 배치되기 전까지는 크고 아름다운 군함일수록 좋은 게 당연했으니까요. 당시 열강들끼리 해군 군축 조약 맺어가며 눈치게임 했던 게 그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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