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도 변화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UNDAM


건담 시리즈는 완전히 건프라 선전용이라는 인식이 강함.

건담 + 드라마 요소가 있으면 어떤 장르도 OK.
철혈에서는 남자가 많았으니, (야쿠자는 NG)


다음 신작은 미소녀 동물원으로 도전하면 어떨지?
(위 이미지는 퍼스트 건담의 불채용 캐릭터)


아니면, 마크로스 시리즈처럼 세계관의 스케일을
태양게에서 은하계로 확장할 수는 없을까?

덧글

  • 1234 2016/06/11 19:04 # 삭제 답글

    은하계 정도는 아니어도 태양계 전체 정도는 되었으면 합니다. 일부 작품을 제외하면 건담 시리즈의 주 배경이 거의 대부분 지구 궤도권 안에서만 맴도니까요. 더 멀리 나가야 태양계 바깥궤도 쪽인 화성이나 목성까지........안쪽 궤도인 금성을 포함한 건 진짜 최근에 들어서고, 목성 너머는 언급도 안됩니다. 그 목성이나 화성도 아주 드물게만 다루다가 근래에 들어와서야 애니에서도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우주세기에서 목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건 크로스본 시리즈 정도고........화성은 건담 F90 코믹스 단권에서만 언급........
  • 잉그램 2016/06/11 20:14 # 답글

    건담이 건프라를 팔아먹기위한 건담이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대신에 반다이를 대신할 스폰서를 찾아야겠죠.
    요즘같은 시대는 더이상 영상소프트만으로는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거든요.
  • 음음군 2016/06/11 21:59 # 답글

    변화구는 이미나왔습니다. G건담이라고...
    문제는 아무도 g건담식으로 하려하지 않다는 거지요.
  • 메탈시드 2016/06/11 23:20 # 삭제 답글

    건담 시리즈 대부분이 전쟁물이라 너무 전쟁물을 다루니 이젠 지겨워질 수 있습니다. 건담이나 MS을 전쟁용이 아닌 민간용으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건담은 우주탐사목적으로 은하계의 행성에서 괴수들이 나온 위험한 탐사 임무을 수행하는 모험물과 G건담이나 건담빌드파이터와 같은 팀대팀의 전투씬이 있는 능력자 배틀물을
    혼합한 장르가 획기적일 것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제 생각이지만) 물론 흥행이 있다면... 아니 제작사의 도전정신이 있다면 말이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