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실사영화는 머나먼 미래인가?  아메리카 히어로


DC 코믹스의 실사영화가 영~ 평가가 좋지 않은지,
기획을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있는 모양 입니다.

하지만, 마블 측의 실사영화라는 넘사벽이 있다.


ワーナーがDCエクステンデッド・ユニバースのために組織再編!
『バットマン vs スーパーマン ジャスティスの誕生』が期待に届かない結果に終わったため、ジェフ・ジョンズとジョン・バーグが新設DC映画部門を率いる模様。

ワーナーのDC映画を新たに統括することになったDCコミックスの作家兼重役のジェフ・ジョーンズが、DCの世界観を「希望と楽観主義」だと語る。
映画で描かれるキャラクターを、もっと親近感ある明るいものにするビジョンがあるようだ。

덧글

  • 총통 R 레이퍼 2016/05/19 22:44 # 답글

    그 와중에 미국대장께서 한삽 더 퍼넣는 바람에...
  • 변태신사 2016/05/20 06:05 # 삭제 답글

    실제로도 재미없었는데 무슨재검토를..;;
    감독을 잘 구하고 연출을 신경쓰라는 성인들에 말을 몰랐던것인지...
    결국 저스티스리그의 시작과 끝은 엄마사랑해 였지요....
  • 1234 2016/05/20 13:40 # 삭제

    후속작에서 만회해보려고 할 수도 있지요. 일단 시작 부분은 만들어 놨으니, 이걸 당장 버리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재활용하려고 할 수도 있지요.
  • sssp1966 2016/05/20 22:10 # 삭제 답글

    어설프게 실사영화 만들바에야 애니제작에 집중하는게 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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