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와라 쿠니오에게서 새로운 건담 디자인은 힘들다   GUNDAM


건담 더블엑스와 프리덤 건담.
오오카와라 쿠니오 디자인이라서 닮을 수밖에 없지만,
이 분에게서 새로운 건담 디자인을 기대하기 힘들 듯.

덧글

  • 잉그램 2016/04/30 22:00 # 답글

    이 부분은 좀 공감하기가 어렵네요.
    메카닉 디자이너같은 경우는 감독의 의뢰를 요청해서 그리는거기에 표현하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건담이외의 어린이들이 주타겟이 로봇물의 경우는 완구에서의 안정성도 고려해서 디자인을 해야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오오카와라 쿠니오보다 파격적이고 멋있는 로봇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많을수 있겠지만 업계에서 잔뼈가 있는 그 노장성을 무시할 수는 없을거라 보여지네요.
  • 자유로운 2016/05/01 00:01 # 답글

    자기 하고 싶은대로 디자인을 못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상당할겁니다. 메카 디자이너도 어디까지나 이렇게하라는 오퍼에 따라서 디자인 해야 하는 입장이거든요. 큰선생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디자인 하라하면 G 건담의 파격 이상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 1234 2016/05/01 20:22 # 삭제 답글

    시드 데스티니, 더블오의 오건담을 말하는 거라면, 그건 감독의 요청에 맞춰서 그렇게 된 겁니다. 알바토레와 알바아론은 확실히 새롭고 좋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이야기라면.......확실히 이전 디자인에 비하면 좀 별로이기는 하지요. 그저 화려하기만 한 느낌....하지만 그게 감독의 의뢰였다면 어쩔 수 없기도 하고........버닝 건담은 확실히 별로였고요......

    이전에 비해 점점 오오카와라의 건담계 디자인이 매너리즘에 빠진 감은 분명히 있지만, 아직은 윗분들 말씀처럼 너무 쉽게 단정하는 것도 그렇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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