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은 추억으로 잠들게 하자  토에이 애니메이션


프리저의 짝퉁까지 등장한 드래곤볼 超(슈퍼).
올드 팬들 사이에서는 추억의 능욕이라는 평가.


게임 쪽에서는 팬 서비스 같은 소재를 만들어내는데,
애니메이션 쪽은 프리큐어 이하의 대접이라는군요?


토에이 로봇 걸즈(or 로봇 걸즈 Z)라는 작품군이 있으니,
갓시그마와 달타니어스 같은 작품의 재조명은 안 되나?

덧글

  • sssp1966 2016/03/22 21:16 # 삭제 답글

    드래곤볼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니 대충만들어도 돈벌이가 된다는 마인드로 만드는듯한.....
  • 시로 2016/03/22 21:18 # 답글

    ㅇㅅㅇ? 내가 아는 드래곤볼 팬들은 높은평가던데요??
    뭐 결국 취향차이인듯.
  • 청장 2016/03/23 15:13 # 삭제

    극장판인 신과신, 부활의f를 높이 평가하신다는게 아닐까요 슈퍼는 취향에 문제가 아니고 정말 누가 봐로 작붕에 느린 액션 엉성한 스토리 칭찬할게 없네요
    전 극장판도 별로였지만...
  • neosrw 2016/03/22 21:19 # 답글

    어? 켄토와 토시야 키가 비슷했나;;;
    나이차이있는줄알았는데 아니였나보군요
  • 2016/03/24 15:5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째째한 바다펭귄 2016/08/02 03:59 # 답글

    역시 드래곤볼은 90년대 까지의 작품이 재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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