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 속의 가상언어는 의미가 있는가? 만화영화 자료


가공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창작물 속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가상언어.

인공어의 일종이지만, 가상의 화폐단위 처럼
작품을 더욱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장치.

가상언어를 작성하는 사람도 사람이지만……
이걸 해석해내는 사람도 만만치 않다.

위 이미지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애니판.

덧글

  • 총통 R 레이퍼 2016/02/03 20:02 # 답글

    대단하다....
  • 유아 2016/02/03 20:12 # 답글

    마마마 마녀문자 해석반
  • Admiral 2016/02/03 21:20 # 삭제 답글

    아무리 가상언어라고 해도 현행언어를 기반으로 해서 문자는 주로 로마자 알파벳을 치환한게 많다보니
    제작진이 아무 의미 없이 쓴게 아니라면 고대, 중세언어 해석하기보다 상대적으로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애니메이션 볼 때 저 문자 몰라도 상관없고 이쪽으로 파는 덕후들에게 좋은 장난감이 되는
    일종의 이스터에그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말입죠. 전 제 공부할 것도 있어서 안 합니다만. (...)
  • neosrw 2016/02/04 00:03 # 답글

    그론기어라던가...
    젠트라디어라던가
    몇몇개가 있긴하군요
  • NRPU 2016/02/04 10:34 # 답글

    마마마 마녀문자 같은 경우는 글자가 귀엽기도 하고 말이죠
  • Dancer 2016/02/04 18:24 # 답글


    아브어...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