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재활용되는 괴수와 불안한 전대 메카  특촬 HERO


가면라이더와 슈퍼전대는 시리즈 마다
새로운 디자인의 괴인이 등장하지만,

울트라맨의 경우는 신규 괴수 외에는
과거에 사용한 괴수를 재활용 합니다.


울트라 괴수는 그 독특한 캐릭터성 덕인지,


과거의 유산이어도 지금도 먹히지요.


40번째 슈퍼전대 시리즈 1호 메카의
디자인은 이상과 현실의 갭이 크지요.

덧글

  • 자유로운 2015/12/13 18:22 # 답글

    반다이 매직을 믿어야지요.
  • sssp1966 2015/12/13 18:49 # 삭제 답글

    괴수들도 울트라 시리즈의 주인공이죠.
  • 잉그램 2015/12/13 19:16 # 답글

    예전부터 로봇 디자인의 슈트와 완구의 갭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전대시리즈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계속 파격적으로 가는 것도 어찌보면 장수의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실망 2015/12/13 19:40 # 삭제 답글

    수수깡도 앉은뱅이도 보내고 나면 이제 좀 제대로된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더 심각한 수준이 나온것 같아요.....이젠 그냥 완전히 아동을 위한 완구를 타겟으로 삼은것 같습니다(돈이 되니까)
  • ㅇㄴㄴㅇㄴㄹ 2015/12/14 00:18 # 삭제

    원래 아동용이긴 하지만 이건 완전 게으름의 극치인 디자인이지요. 솔직히 아동이라해도, 생후 몇개월 된 갓난아기들이 갖고 놀라는 디자인 같습니다. 좀 자란 아이들은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을 것 같아요. 적어도 어린 시절의 저라면 분명 그럴 겁니다. 아이들도 뭐가 멋있고 재미있는지는 아는데, 저걸 아동용이니까 괜찮다라고 하는 건 어린이를 개무시하는 사고 방식이지요. 아동용 완구 중에 저것보다 괜찮은 디자인의 완구들이 널려있는데, 저런 걸 내놨다는 건, 진짜 장사 제대로 할 생각이 없는 도둑놈 심보입니다. 저건 동전 서너개만 받고 팔아야 양심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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