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사건해결, 선라이즈 현경에게 감사패널 증정 애니메이션 소식


인기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의 저작권 침해 사건으로 러브라이브의 저작권을 소유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선라이즈]는 9월 4일, 현경에게 감사장과 러브라이브의 캐릭터가 담긴 감사 패널을 증정했다. 현경 본부를 찾은 선라이즈의 이와모토 요우이치로 집행 임원(41)은 “고생해서 키워온 캐릭터 보호에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라며 감사를 전하였다.

선라이즈에 따르면 러브라이브는 [기동전사 건담]과 나란히 하는 회사의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6월에 개봉한 극장판의 흥행 수입은 25억엔을 돌파하였다. CD와 피규어 등 관련 상품도 인기다.

현경은 7월 저작권 승인을 받지 않고는 러브라이브 캐릭터를 사용한 가짜 캔배지를 인터넷에서 판매한 카고시마시 거주 남성(44)을 체포하였다. 남성은 약 9000개의 캔배지를 판매하는 등, 277만엔 어치의 판매를 하였다고 한다.

선라이즈사는 이전에도 무허가로 동영상이 공개되어 피해가 발생해 현경과 함께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경찰에게 상담을 하였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5/09/08 21:12 # 답글

    기사에서 그렇게 언급하고는 있지만, 건담이랑 비교하면서 언급하니까 쑥스럽네요. 에헤 (...)
  • 지나가는 2015/09/08 21:31 # 삭제 답글

    並ぶ가 '견줄만큼'로 번역되나요? 번역이 잘못된 거 아닌지?
  • 암흑요정 2015/09/08 22:11 #

    수정해보았습니다.
  • 비타 2015/09/09 10:56 # 답글

    의문점이 있습니다. 작품의 무단도용은 당연히 저작권 침해인것은 알겠는데
    코미케나 서코등에서 캐릭터 상품을 만들어 파는건 저작권 위반에 해당하는건지 아닌지 궁금하네요.
  • 남두비겁성 2015/09/09 13:15 #

    엄격히 따지면 위반에 속하겠지만, 그걸 건드려봐야 아무것도 얻을 건 없고 잃을 것만 많으니 묵인하는거죠.
    옛날에 코나미가 도키메모 관련햇거 그런 동인까지 일일이 때려잡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지금 도키메키 메모리얼 IP 가 어떤 꼴이 되었는지 보시면 알고도 남을듯.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