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장르의 콘텐츠 수명 미소녀


미소녀 장르의 작품이 많아지면서
“끝난 콘텐츠”라는 단어가 태어남.

이것은 4개의 벡터로 나뉘어지는데,
「새로운 것」「오래된 것」
「끝나지 않은 것」「끝난 것」

오래된 것이지만 끝나지 않은 콘텐츠.
반대로 새로운 것이지만 끝난 콘텐츠.

이것이 일본 애니업계의 소비가 빠른
현대에 있어서 불가피한 끝난 콘텐츠.


《칸코레 ~함대 컬렉션》관련도……


애니화된 《학교생활!》관련도 피할 수 없다.

덧글

  • 밥줘용 2015/07/11 11:24 # 삭제 답글

    미소녀소재의 시장은 크긴하지만 그렇다해도 이쪽으로 뛰어든 업계가 너무 많아서
    레드오션 상태에서 벗어나기가 힘든측면도 있는것 같죠
    그러다보니 미소녀관련소재의 고갈도 점점 가까워지는것같고 그로인해서 실존남자나
    특정사물을 여성화라는것이나 여장남자라는 이전의 미소녀소재보다 더욱더 취향이
    극명하게 갈리는것들도 많아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 메탈시드 2015/07/12 00:19 # 삭제 답글

    그 단면적인 예가 바로 "로봇 장르"였죠. 로봇소재가 고갈되가고 앞으로도 미소녀소재가 고갈될 예정이지만
    "남자들의 로망"이 있는 한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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